성공 사례: 신경과학 및 생물학 분야 연구원 EB1-A 승인

성공 사례: 신경과학 및 생물학 분야 연구원 EB1-A 승인


승인 통지일: 2013년 9월 25일 (승인 통지서 보기)
전문분야: 신경과학 및 생물학 (Neuroscience and Biology)
신청서 접수 시 직업: 연구원 (Research Fellow)
출생국가: 중국
서비스 센터: 네브라스카 서비스 센터 (신청서 접수 당시 거주지: 오하이오 주)
신청서 처리 기간: 8개월 반 (RFE 응답 접수 후 15일)


이번 EB1A 성공 사례의 주인공은 신경과학 및 생물학 분야에 종사하는 중국 태생의 연구원입니다. 신청인은 특히 신경계의 발달 과정에서 신경교질세포와 축색 돌기의 상호작용을 중점적으로 연구하여 각종 질병과 암의 기전을 밝혀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청인의 연구 결과는 여러 주요 학술지에 발표된 6편의 상호 검토 논문과 열 차례의 학술회의 프레젠테이션 등을 통해 학계에 널리 공유되었으며, 특히 신청서 접수 당시 논문의 피인용 횟수는 총 86회로, 이 분야에서 신청인의 연구가 차지하는 영향력과 학자로서의 신청인의 국제적 명성을 확실히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신청인은 신경과학 및 생물학 분야의 전문 지식을 인정받아 국제 과학 학술지 다섯 곳에서 상호 검토자로서 25편의 논문을 심사한 경력도 있습니다. 제 3자 추천인 중 한 분은 해당 전문 분야에 대한 신청인의 공헌도에 관해 다음과 같이 진술하여 신청서의 설득력을 뒷받침했습니다. “[The petitioner’s] work is likely to be used by doctors to treat nervous system-related diseases that attack developing nervous systems. This research is directly informing doctors of new discoveries of nervous system functioning that enables them to better treat their patients. As someone who researches on neural diseases, I am very familiar with what literature scientists and doctors treating these diseases use, and I know for a fact that [the petitioner’s] research is clinically relevant and has shed light on new treatments for glia diseases.” 우리 Chen 이민 법률 사무소에서는 신청인이 신경과학 및 생물학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고 미국에서 계속 연구를 하고자 하며, 신청인의 이민이 미국 국익에 큰 이익을 가져다줄 것임을 증명하여, 신청인이 취업 이민 1순위인 세계적인 탁월한 능력의 보유자 카테고리에서 요구하는 신청 자격 조건을 만족한다는 것을 주장했습니다. 이번 EB1-A 사례는 신청서를 접수한 지 8개월 반 후에 승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