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사례: 기계 공학 조교수 O1-A 비자 단 일주일 만에 승인
성공 사례: 기계 공학 조교수 O1-A 비자 일주일 만에 승인
승인 통지일: 2013년 5월 17일 (승인 통지서 보기)
전공분야: 기계공학 (Mechanical Engineering)
고용주 청원인: 대규모의 기기 생산 회사
신청서 접수 시 직업: 조교수 (Assistant Professor)
출생국가: 인도
서비스 센터: 캘리포니아 서비스 센터 (신청서 접수 당시 거주지: 텍사스 주)
신청서 처리 기간: 7일
O-1A 비자는 신청인이 이민국에서 정한 신청 자격 요건 중 적어도 세 가지 이상을 만족하며, 해당 전문 분야에서 지속적인 전국적 혹은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음을 증명해야 한다는 점에서 EB1-A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O-1A 비자에서는 고용주 청원인이 외국인 수혜자(신청인)를 해당 전문 분야에서 고용할 것이라는 증거를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이번 O-1A 비자 성공 사례의 주인공은 인도 태생의 기계 공학 전공 조교수입니다. 신청인의 연구는 in-situ 공정을 이용하여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슬라이딩 시스템을 위한 신 나노 복합재료의 개발과 금속 재료의 나노 마찰공학적 연구, 바이오 소재 연구, 복합재료의 열분석 등의 분야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신청인의 고용주 청원인은 위스콘신 주에 소재한 대규모의 기기 생산 회사로, 신청인은 마찰공학 엔지니어로 근무할 예정이었습니다. 신청인의 그동안 연구는 총 7편의 저서, 단행본에 게재한 논문 및 보고서를 비롯하여 42편의 국제 학술회의 발표자료와 논문 초록 및 프레젠테이션과 포스터 프레젠테이션이라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총 16편의 논문이 주요 학술지와 국제 학술회의 발표자료집에 이미 발표되었거나 출판을 기다리고 있었으며, 11회에 걸쳐 초청 강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신청인이 세계적으로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해당 분야에서 최정상에 도달한 소수 중 하나이며, 본인의 업적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전국적 또는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신청인에게 임금을 지급할 충분한 능력이 있는 고용주 아래에서 자신의 전문 분야 연구를 미국에서 계속하고자 한다는 것을 증명함으로써 이번 사례의 성공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O-1A 사례는 단 7일 만에 신속하게 승인되었습니다.


